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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에 요구되는 직업윤리

  •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 2019-08-28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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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는 고인이 돌아가신 후 남겨진 짐들을 정리하고 고인이 머물렀던 거처를 깨끗하게 정돈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뤄져야합니다.

 

유품은 법률적으로 상속재산에 해당합니다. 이를 유품정리업체가 위탁받아 정리 및 처분하는 과정에서 유족들이 사전에 고인의 거처에서 중요 물품을 챙겼더라도 작업과정에서 물건의 종류에 관계없이 재산가치가 있는 물품을 습득하였을 시에는 유족 또는 상속인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만일 현금, 은행통장, 유가증권(어음, 수표, 채권, 상품권 등), 귀금속 등과 같은 귀중품을 절취하게 되면 형법상의 절도죄에 해당되어 형사처벌을 받게되므로 유품정리기업 직원들은 직업윤리에 대한 확고한 의식이 정립되어야 합니다.

 

직업윤리란 개인이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곳에서 마땅히 지켜야하는 도덕적 가치관으로

일정한 사회적 규범이 내면화된 것으로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의식 속에 내재화된 윤리를 말합니다.

 

자신의 직업이 갖고 있는 개인적, 사회적 의미를 적절히 파악해야 하며 이와 함께 올바른 직업관과

바람직한 직업윤리의 확립이 요구됩니다.

 

유품정리를 실행할 때도 유품정리사로서의 확고하고 바른 직업윤리의식을 정립하여 유품이나 유가족들을 대하는 겸허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합니다.

 

이러한 토대위에 필요한 여러 지식, 기술의 습득이나 상황대처능력, 법규제사항들에 대한 이해 등에 전문성을 띠어야합니다.

전문적인 유품정리사로서의 과정을 밟아 가장 마지막을 책임진다는 직업적 사명감과 윤리의식이 바탕이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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