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행사

유품정리업의 반듯한 정착을 위한 전도사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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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품정리업의 공론화 제기와 웰다잉(well-dying) 문화_개회사

  •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 2019-08-12 16:47:00
  • 14.42.23.243

개  회  사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회장

 

 

 

 

유품정리사,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이고, 유품정리업 이 또한 우리에게 새롭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에 등록되지 않은 직종입니다.

저희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가 첫 번째 추구하는 목표는 유품정리사의 민간자격등록을 취득하는 일입니다. 오늘 심포지엄은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과정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낯설은 이름의 행사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축사 요청을 위해 조심스런 마음으로 찾아뵙고 설명을 드릴 때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에도 필요한 일이 되겠다고 하시면서 선뜻 응해주신 최도자 국회의원님께 존경과 아울러 공동주최자를 대신해서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의를 표합니다. 솔직히 이후부터 새롭게 힘이 났습니다.

 

 

 

아울러 협회가 아직 초기단계이다 보니 여러모로 미흡한 점이 많이 있음에도 지혜를 주시기 위해 토론자로 참가해주신 패널 분들 그리고 좌장을 맡아주신 예창근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편 협회의 부족함에 힘을 주시고자 공동주최로 뜻을 같이 해주신 의료법인일산복음의료재단 손재상 이사장님, 한국장례신문 우명성 대표님 그리고 유품정리사 강좌 개설 제안으로 동반자가 되어주신  해피올 평생교육아카데미 배정희 원장님께 진정한 우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시 후 토론회에서 제가 발제를 통해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만.

유품정리사 그리고 유품정리업, 이제 우리에게도  필요한  정책적  어젠다가  되었으며 인식의 공감대와 아울러 제대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유품정리사 전도사의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심포지엄이 유품정리사 공론화의 시발점이 되어 국민의 인식 확산과 함께 법적 제도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우리나라 박람회 업계를 선도해 가는 (주)동아전람의 각별한 후원과 지원에 크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02. 22

 

오  영  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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