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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업의 반듯한 정착을 위한 전도사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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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창립기념 심포지엄

  •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 2019-08-12 15:50:00
  • 14.42.23.243

 

 

2019년 2월 22일 (금)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한국유품정리업의 공론화 제기와 웰다잉(well-dying)문화" 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 일산복음의료재단, 한국장례신문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심포지엄에는 최도자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세정 정책공감연구소장, 김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등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최도자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위원의 축사와 관련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과 토론회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 변화에 따른 1인가구의 급속한 증가와 초고령사회를 향하는 우리나라에 있어 유품정리업의 인식확산의 필요성과 시대적으로 꼭 필요한 시간을 지나고 있음과 일자리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에 모두 공감하며 뜻을 같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영학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장은 “우리나라는 유품정리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독사에 초점을 맞춰 전문직종으로 유품정리사가 새롭게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통해 지혜를 얻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최도자 국회의원은 “우리나라에서 아직 생소하지만 유품정리업이 필요하다는 데 적극 공감한다”며 “한국적 사고와 부합되는 형태로 정립되어야 하며 새로운 직종이 창업과 일자리를 확충하는 기회의 장과 웰다잉(well-dying)문화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가치를 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유품정리관리협회는 우리나라에서 신규업종인 유품정리사의 민간자격등록을 지난 1월 한국직업 능력개발원에 신청했으며, 유품정리사 교육은 서울 강서구 교육청 민간단체 부설 ‘해피올 평생교육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규모있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심포지엄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글들을 통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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